주변에서 다 욕하는데요? 피처링 가수 끌어온 인맥보면 음원1위

신곡 궁금해서 한번 들어보기는 했는데 썩 좋진않아서 이제 안들을라궁..


이미 뉴스에도 몇번 나왔지만 대형 기획사들이 음원 유통사 아이디 수만개 만들고 돌려서 초반에 몇억 써가며 노래 구매해서 순위권에 올리는건 이미 아는 사람은 다 아는 공공연한 불법 마케팅이지. 그걸 기사로 홍보하는거 보면 신뢰성은 더욱 떨어지고. 이 순위가 정상적일거란 생각은 순진한 사람들의 생각일뿐.


음원 사재기로 차트 올리고 언플하는 거죠. 출판사도 신간 베스트셀러 만들려고 사재기합니다. 예전에 TV에서 나왔었어요. 요즘 인터넷이 발달되어 있기 때문에 대부분 사재기로 차트 올리고 셀러만듭니다. 그게 광고인거죠. 현혹되지 마세요.


개소리 언플하지마 ㅄ들아 대규모 포탈사이트 기사마다 욕하는 글로 도배가 돼 있는데 무슨 대중이 그리웠다고 답을 해 군면제 받으려고 발치하고 서류 조작까지 별짓 다하다 제대로 걸려서 완전 버로우 탄 놈이 이제와서 미스미같은 시건방진 소리 지껄이며 다시 돈벌려고 기어나온다는데 누가 반겨 어딜 물타기하려고 얄팍한 기자새끼가


어떤 매친놈이 그립다그랬는데ㅋㅋㅋ


유승준: 개쓰레기새낔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가 그리웠다는데 얼굴좀 보자 그 년놈들


제발 제발 유승준 물타기좀 하지마요. 그인간도 치밀한 계획 하에 미국 국적 취득한거고 미국시민 되버려서 처벌을 못 한것 뿐이지. 법적으론 스티붕 케이스가 더 악질 이구만. 영장 발부된 상태에서 출국 금지 되어있는데 국방부 공무원 두명이나 보증인 세우고 일본에 마지막 팬미팅 간다고 허가받고 나가더니 국적 변경 완료. 덕분에 보증인 두명 책임지고 퇴임하고. 어딜봐서 이경우가 엠씨뭉 보다 약하고 억울한 경우라는건지. 원숭이도 마음에 안들지만 스티붕은 아직 처벌도 안받은 범법자 외국인 일뿐.